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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보양식 -약선도가 오별탕 덧글 0 | 조회 886
약선도가 (admin)  




약선도가 오별탕(烏鼈湯)

재료: 오골계 + 별갑(자라) + 녹각 + 동충하초 + 야관문 + 약초달인약수 + 견과류밥

▷ 오골계: 오골계는 살과 가죽, 뼈가 모두 암자색을 띤 닭으로 깃털이 희고 뼈가 검은 것과 깃털과 뼈가 다

               검은 것, 뼈와 근육이 다같이 검은 것, 근육이 희고 뼈가 검은 것 등이 있습니다. 현재 가축천연

               념물 265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블랙푸드의 선두 주자인 오골계는 민간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불리는 약선재료입니다.

               특별히 여성들에게 좋은 오골계는 금방 잡아서 요리하는 것보다는 잡은 뒤 2~3일 숙성했다가

               조리에 이용하는 것이 육질도 부드럽고 맛도 좋습니다.

            

▷ 녹각 : 녹각은 사슴과에 속하는 마녹 또는 매화녹(꽃사슴)등 사슴의 각질화된 뿔로 칼슘이 풍부하고

             철분, 아연, 칼륨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녹각은 기력을 보강하여 머리를 맑게 하고 성장을 촉진시킬 목적으로 약선요리에 사용합니다.


자라(별갑) : 성미는 달고 평하며 무독합니다. 귀경은 간경과 신경에 작용합니다.

        자라는 100g67kcal 몸 전체가 단단한 껍질로 덮여 있으며, 저온이나 고온에서 견딜 수 있고    

        1~2년 정도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살수 있는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2억년 전 빙하시

        대에서 살아 남은 몇 안되는 수중 동물의 하나입니다.

        자라에 함유되어 있는 지방산은 불포화지방산으로 리놀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3000년 전 주나라 때 자라요리가 왕실에 제공되었으며 이후 자양강장, 불로장생의 건강

        식으로  취급되었습니다.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의 내용을 보면 자라의 살코기는 양기를 성하게 하고 음기의 부족을 보한다

        고 했습니다.

        자라의 지방산은 72.2%가 불포화지방산이며 레시틴, 타우린 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자라의 분말에는 SOD 효소 성분과 아연, 망간 등 여러 종류의 항산화 성분이 균형 있게 함유되어 있

        으며, 또한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자라는 등껍질과 발톱을 빼고는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자라는 단백질과 아미노산, 미네랄이 풍부하여 우수한 영양공급을 하므로 최고의 약선재료로 사용됩

        니다. 자라에는 비타민E, 아연, 엽산, 철분, 인, 칼륨, 칼슘등이 풍부해서 약선보양식의 최고의 재료로

        사용됩니다.

        자라요리를 잘못하면 특유의 비릿한 냄새로 인하여 식감이 떨어지는데 약선도가에서는 한약초 달인

        약수로 비릿한 냄새와 잡내를 잡았습니다.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는 보양식 재료입니다.


동충하초 : 맥각균과에 속한 진균인 동충하초균이 박쥐나방과 곤충인 편복아(박각시나방)의 유충에서

                  기생하여 자란(내부 또는 표면에 자실체를 형성하는 균사조직구조)와 유충을 건조한 것입니

                  다. 보통 버섯과는 다르게 곤충의 영양분을 먹고 자라 겨울에는 죽은 곤충에 몸에 기생하지만

                  여름이 되면 버섯으로 피어나는 특이한 버섯입니다.

                  동충하초에는 비타민B군과 비타민C, 비타민E, 아연, 철분, 칼륨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중국의 진시황제와 양귀비가 애용했다고 전해져 내려오며 최근에는 등소평이 평상시에 즐겨

                  먹었다고 하여 동충하초를 그의 장수비결 중 하나로 꼽습니다.


야관문 : 비수리라고도 불리는 야관문은 온몸에 작고 부드러운 털이 나있는 줄기는 곧게 서서 1m정도

                의 높이로 자라며 윗부분에서 많은 가지를 칩니다.

                요즘 약선보양식 재료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남성들에게 좋긴 좋은데 뭐라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약초달인육수 :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여러 가지의 귀중한 약초와 고기의 잡내를 제거하고 육질은 부드럽

                         고 쫄깃쫄깃하게 하는 기능의 약초들을 은근하게 달여서 사용합니다.


견과류밥 : 견과류에는 올레산과 리놀레산 등 인체에 필요한 불포화지방산으로 체내에 중성지방을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육수에 끓여서 죽으로 드시면 닭죽의 새로운 맛을 경험하게

                   됩니다.



약선도가 오별탕은 귀한 재료인 오골계와 자라, 녹각, 동충하초, 야관문이 배합된 맞춤 약선보양식

   입니다.

   3000년전 중국 주나라때 왕실에 제공되었던 자라는 자양강장, 불로장생의 건강식으로 취급되었습니다. 

  중국의 진시황제와 양귀비, 등소평이 평소에 건강을 위해서 먹었던 동충하초와 녹각과 야관문의 특별한

  기능이 조화를 이뤄 최고의 보양식으로 탄생했습니다.